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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씨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“뭐든지 자기가 당선되면 도와줄 테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더라고요. 그래서 3월 8일에 제가 ○○호텔에서 현금 500만 원을 줬어요. (당선) 되고 나서 4월 14일에 ○○라는 일식당이 있어요. 당선도 되고 해서 그날 제가 500만 원을 그 자리에서 줬거든요”라고 말했다.
보그맘은 최고봉(양동근 분)과 최율과 함께 껴안고 잤던 것을 떠올리며 “좁지만 모두가 함께 껴안고 잠든다”고